7월 14일 방송했던 <드라마시티>를 보셨던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명문대가 뭐길래'란 제목이었는데 오늘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보시고서 감상평을 남겨 주셨더군요. (역시 엔터네인먼트 등의 감상은 네이버가 많이 올라오네요. ^^;) 드라마시티 방송이 끝난 직후에 '신다은'과 '명문대가 뭐길래'라는 키워드가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니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것 같습니다.
최근 KBS의 드라마, 그리고 특히 <드라마시티>에는 교육과 인생에 관련된 내용의 작품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 연장선상에서 보았던 것들 중에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었구요. ^^;
그리고 이러한 연장선상이라는 점과 드라마시티는 신인들의 등용문이라는 의미에서 이 작품에 출연했던 여주인공 '신다은'양은 눈에 띄는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라마시티 감상평을 쓰기에는 뭔가 좀 부족(유치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어제 《PC사랑》을 받았는데, 표지에 어디선가 많이 본 인물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PC사랑》은 PC잡지이면서도 창간 초기부터 줄곧 여자인물 사진을 사용해서 많은 주목(?)을 받았었죠.1 아무튼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여자인물 표지를 살펴보다가 잡지 속의 기사를 보고서야 겨우 <드라마시티>에 나왔던 연기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이력을 갖고 있는 '그녀'네요. 어린 나이(87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세 편의 연극2에 참여한 적도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cf 등의 경력은 전무하다는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처음 드라마시티를 보면서 연기자가 노래를 굉장히 잘 하네!? 저 여자 정체가 뭐야?'
하고는 생각했었습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연기와 뮤지컬을 했기 때문이란 것 이제야 알게 된 것이죠. 언제 한국형 뮤지컬 영화를 찍는다면 기용해야 할 연기자(?)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명문대가 뭐길래'란 제목이었는데 오늘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보시고서 감상평을 남겨 주셨더군요. (역시 엔터네인먼트 등의 감상은 네이버가 많이 올라오네요. ^^;) 드라마시티 방송이 끝난 직후에 '신다은'과 '명문대가 뭐길래'라는 키워드가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니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것 같습니다.
최근 KBS의 드라마, 그리고 특히 <드라마시티>에는 교육과 인생에 관련된 내용의 작품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 연장선상에서 보았던 것들 중에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었구요. ^^;
그리고 이러한 연장선상이라는 점과 드라마시티는 신인들의 등용문이라는 의미에서 이 작품에 출연했던 여주인공 '신다은'양은 눈에 띄는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라마시티 감상평을 쓰기에는 뭔가 좀 부족(유치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어제 《PC사랑》을 받았는데, 표지에 어디선가 많이 본 인물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PC사랑》은 PC잡지이면서도 창간 초기부터 줄곧 여자인물 사진을 사용해서 많은 주목(?)을 받았었죠.1 아무튼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여자인물 표지를 살펴보다가 잡지 속의 기사를 보고서야 겨우 <드라마시티>에 나왔던 연기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pc사랑 속의 신다은
참 재미있는 이력을 갖고 있는 '그녀'네요. 어린 나이(87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세 편의 연극2에 참여한 적도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cf 등의 경력은 전무하다는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처음 드라마시티를 보면서 연기자가 노래를 굉장히 잘 하네!? 저 여자 정체가 뭐야?'
하고는 생각했었습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연기와 뮤지컬을 했기 때문이란 것 이제야 알게 된 것이죠. 언제 한국형 뮤지컬 영화를 찍는다면 기용해야 할 연기자(?)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위 영상은 드라마시티 <명문대가 뭐길래>의 엔딩인데 많은 분들이 잘라서 여기저기 올렸더라구요. 확실히 노래를 잘 하긴 잘 하죠? ^^; 제가 볼 때는 연기자보다는 가수가 훨씬 더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3
앞으로 지켜볼만한 신인 연예인이 될 것 같습니다.
신인 연기자 기대치 : 86점
신인 가수 기대치 : 93점
<드라마시티> '명문대가 뭐길래' 간단한 줄거리
ps. 관련은 없지만 웹서핑 중에 찾은 재미있는 동영상
- 제 친구는 12년 전에 《PC사랑》창간호를 보더니 "얘네들은 자동차 잡지를 만들어 파는 회사에서 컴퓨터 잡지를 만들더니 습관을 못 버렸구만?!" 이라는 평을 했었는데, 적절한 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고.... 표지인물로 여자 인물사진을 쓰는 것이 결코 나쁜 선택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대부분의 PC잡지들이 사라진 오늘날에도 《PC사랑》은 살아남았고, 그래서 여자인물 표지는 강하다는 것이겠죠. (물론 살아남은 이유는 표지만의 영향이 아니었겠죠. 당시에는 몇 달 혹은 1년정도면 다른 PC잡지처럼 보통 표지를 사용할 것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발행본에도 여전히 여자인물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니.... 당시로서는 상식을 깨는 일이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ㅎㅎㅎ [본문으로]
- 뮤지컬 루나틱, 연극 클로저, 강풀의 순정만화 [본문으로]
- 아마도 연기자를 하겠다면 소모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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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도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으로 나오니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
예.. 맞습니다.
신인이 등장해서 살아남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