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Tistory 유저들이 자신이 뿌린 Tistory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나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 같다.
살펴보기를 원하는 대부분은 자신이 초대장을 준 블로거가 스팸블로그를 개설했을까 하는 염려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살펴봤다.
지금 내 블로그 초대하기 란에 등록된 초대자 명단은 모두 28명이다.
아무튼 내가 갖고 있는 초대장이 13장이니까 13 + 28 = 41.....
1 + 5 + 5 + 5 + 5 + 20 = 41
지금까지 Tistory 유저에게 주어졌던 모든 초대장이 41장1이었으므로 내가 드린 분들은 모두 잘 사용하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물론 드린 모든 분들께서 Tistory에 운영하고 계신 것은 아니다. 일부 분들은 잠수중이시고, 일부 분들은 잠시 test해 보셨거나 아예 개설만 해 놓고 글을 하나도 안 올리신 분들이 계신다. (Tistory가 사용이 어려워서 그런 것 다 이해한다. ^^;) 총 42개의 블로그가 개설됐는데, 5개를 개설하신 분이 1분, 4개를 개설하신 분이 2분이시다. 그리고 4분은 2개를 개설하셨다. 물론 복수개를 개설하신 분들 중에선 개설한 모든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신 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자신이 초대해 주신 분들을 분석해서 밝히신 분들보다는 블로그를 활성화 하신 분들이 많아서 이것 또한 다행이다. 아마도 초대장을 보내줄 때 기존의 블로그 주소를 요구한 것이 좋은 분들만 초대하는 이유가 됐던 것 같다. ^^
아무튼지간에..... 스팸블로그들 나쁘다... -_-
나도 얼마전에 방명록에 초대장 달라는 비밀글이 붙었었는데 블로그 주소를 안 밝혀서 안 보내줬다.
이전에도 이런 적이 두 번인가 있었는데.... 앞으로도 기존의 활성화된 블로그를 갖지 않는 분들은 안 초대할 생각이다.
ps. 그나저나 신기한 것 한가지는.... 28분이 모두 독립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는 거다. ㅋ
ps. 그나저나 나에게 초대장을 주신 분이 누구시더라???? -_-
링크해 놓으신 분중 한 분인데 영 생각나지 않는다. ^^;;
살펴보기를 원하는 대부분은 자신이 초대장을 준 블로거가 스팸블로그를 개설했을까 하는 염려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살펴봤다.
지금 내 블로그 초대하기 란에 등록된 초대자 명단은 모두 28명이다.
아무튼 내가 갖고 있는 초대장이 13장이니까 13 + 28 = 41.....
1 + 5 + 5 + 5 + 5 + 20 = 41
지금까지 Tistory 유저에게 주어졌던 모든 초대장이 41장1이었으므로 내가 드린 분들은 모두 잘 사용하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물론 드린 모든 분들께서 Tistory에 운영하고 계신 것은 아니다. 일부 분들은 잠수중이시고, 일부 분들은 잠시 test해 보셨거나 아예 개설만 해 놓고 글을 하나도 안 올리신 분들이 계신다. (Tistory가 사용이 어려워서 그런 것 다 이해한다. ^^;) 총 42개의 블로그가 개설됐는데, 5개를 개설하신 분이 1분, 4개를 개설하신 분이 2분이시다. 그리고 4분은 2개를 개설하셨다. 물론 복수개를 개설하신 분들 중에선 개설한 모든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신 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자신이 초대해 주신 분들을 분석해서 밝히신 분들보다는 블로그를 활성화 하신 분들이 많아서 이것 또한 다행이다. 아마도 초대장을 보내줄 때 기존의 블로그 주소를 요구한 것이 좋은 분들만 초대하는 이유가 됐던 것 같다. ^^
아무튼지간에..... 스팸블로그들 나쁘다... -_-
나도 얼마전에 방명록에 초대장 달라는 비밀글이 붙었었는데 블로그 주소를 안 밝혀서 안 보내줬다.
이전에도 이런 적이 두 번인가 있었는데.... 앞으로도 기존의 활성화된 블로그를 갖지 않는 분들은 안 초대할 생각이다.
ps. 그나저나 신기한 것 한가지는.... 28분이 모두 독립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는 거다. ㅋ
ps. 그나저나 나에게 초대장을 주신 분이 누구시더라???? -_-
링크해 놓으신 분중 한 분인데 영 생각나지 않는다. ^^;;
- 최초 betatester로 tistory에서 직접 초대되신 200분들은 45장일 것이다. [본문으로]
'잡담 > 재잘재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답] 바톤지정 - 독서 (2) | 2007/08/05 |
|---|---|
| 《디 워》보기가 엄청 힘들군!! (11) | 2007/08/02 |
| 전두환의 손녀딸 전수현 (43) | 2007/08/01 |
| 스팸트랙백 급감 - 오늘은 이상한 날 (2) | 2007/07/31 |
| 내가 뿌린 Tistory 초대장의 사용현황 분석 (16) | 2007/07/29 |
| 책을 주문하다.... (2) | 2007/07/24 |
| 식당 주인도 블로그를 하라!! (15) | 2007/07/20 |
| "알라딘 이주의 TTB 리뷰"에 뽑히다. (2) | 2007/07/19 |
| 집단지성과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세이하쿠님의 반론에 대한 결론 (8) | 2007/07/17 |
| 집단지성과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2) | 2007/07/17 |
Trackbas address :: http://may.minicactus.com/trackback/103909
-
Tracked from
AcePilot's Garage
at 2007/10/17 03:10
삭제
Subject: 초대 받은 티스토리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
우선 저는 초대받던 당시 TNF에서 활동 중이시던 건더기님께 (건더기님 소개에 보니 TNF 참여에 줄그어놓으셨기에 활동 중이신지 잘 모르겠음)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작성한 티스토리 수기에서 밝혔듯 2년여의 블로깅 생활 중 대부분을 티스토리와 함께였으니 초대해 주신 건더기님께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제가 나눠드린 티스토리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서 초대.....
-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at 2007/11/04 17:23
삭제
Subject: 제가 뿌린 초대장 사용 내역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를 운영을 하시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했었지만, 다시 또 확인을 해 볼려고 합니다. 이전에 올린글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는 총 20장의 초대장을 발송을 해서 운영하는 블로그 11개, 미운영블로그 7개이더군요. 스팸블로그도 하나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그때보다 2장이 더 발송한 총 22분께 발송을 했습니다. 그중에는 팀블로그 한다고 아는 분들께 보낸건데, 그 분들은 티스토리.....
티스토리가 스팸머들에게 잠식당하는 기분;
정작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려는 사람은 못구해지고 ㅜㅜ
초대장 구하기 너무 어렵군요;
(인맥이 워낙 없어서;;_)
오백원짜리 도메인의 트래픽과 도메인이 슬슬 한계를 넘어서는;;
그런점에서 티스토리가 매력이라는 ㅋㅋ
필요하시면 이메일 남겨주세요. ^^
저는 초대장을 나눠드리고 싶어도 달라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데요 ;
왜 그런걸까요? 지금 한 20장 남았는데, 포스팅을 2번인가 했는데 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
그래도 여태까지 나눠드린 분 중에서는 스팸블로거가 한 분도 없어서 다행입니다.
비록 잠수타신 분들도 있지만 말이죠 ;;
예.. 다행이에요..다행..^^
이제는 스패머들 이외에는 필요하신 분들이 거의 다 얻으신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제가 초대해 드렸던 것 같에요. ^^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없애버려서 확인을 못하겠어요...공짜도 좋지만 아무래도 지금 있는 블로그만 계속 쓰다보니...ㅎㅎ;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까 낮에 메일함의 수천개의 파일을 전부 뒤져봤는데, 절 초대하는 메일이 두개나 있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에드님 메일이었고, 그래서 에드님이 절 초대해 주시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티스토리 퍼포먼스가 점점 떨어져서 이제는 큰 매리트를 못느끼겠더라고요.
물론 처음 시작할때는 좋은데.. -.-;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
뭐 하여튼... 요즘은 초대장 없어서 입주 못하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ㅎㅎㅎ
티스토리 초대장 하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하나 만들려는데 초대장 구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hoyungiya@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도 초대장 얻는 것이 무척 힘드실 것 같네요. ^^;;;
아 역시 티스토리 초대장의 사용현황을 분석해 놓으신 분이 계셨군요..
저도 이번에 제가 나눠드린 분들의 사용현황을 분석해서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20%에 못미치는 저조한 사용율을 보이더군요ㅡ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자주 가던 게시판에 호의의 표시로 글 올려서 초대장 몇장 나눠드렸는데...
제가 물은 질문은 답도 하지 않고 초대장만 쏙..ㅠㅠ
가장 기분나쁜 것은 한 메일계정으로 여기저기 초대장 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위의 댓글도 초대장 달라는 댓글이었지만, 막상 보내주려고 하니 누군가가 벌써 보낸 뒤더군요.
이런 경우에 제약을 가하는 장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_-
헐.. 그러니까요!!!!!!
헉...;; 이 댓글 달다가 옆의 토탈 숫자를 보고 뜨헉;;
2백만이 넘으셨군요;; 당신은 유명인? 아니 인기인??
저건 그냥 폼으로...^^; 생각해 주세요.
전 ohmynews 시절 방문객 수가 실수로 섞여 들어가서 그냥 놔뒀다죠. -_ㅜ
총 방문자수 조작이나 해볼까요? ^^
아니면 매일의 방문자수 조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