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연히 보게 된 캐이블TV KBS 드라마넷에서 오래된 드라마시티를 해주더라.
최근 단막극 중에 대다수를 봐온 내가, 단막극을 좋아하던 내가 단막극을 마다할 리는 없었다. 하지만 완전히 처음부터 보지 못해서 드라마 내용이 무엇인지, 어떤 단막극이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보면서 한참을 생각하고, 또 고민하면서 살펴보고 있는데.....
제목이 <불면증에게>였다. 기억나지 않는 단막극.... 최근 단막극이면 기억 못할 리가 없고, 아마 2000년 정도에 방송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나 박시은과 박형준이 매력적인 배역으로 나오던 이 단막극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2003년 6월 23일에 방영됐었던 단막극이었다.
박시은, 박형준 주연의 이 드라마는 내가 보지 못했던 것이 당연한 것 같다.
내가 단막극을 보기 시작하게 만든 단막극은 베스트극장 <곰스크로 가는 기차>였고, 이는 2004년 9월에 방영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과연......
도저히 참기 힘든 괴로움의 앞에 자신이 서 있다면....
힘든 기억을 지워버리는 것이 더 좋겠는가? 아니면 기억을 지닌 채 힘들어하는 것이 더 좋겠는가? 이 작품을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게는 또 다른 드라마시티 <메모리>를 볼 것을 추천한다.
최근 단막극 중에 대다수를 봐온 내가, 단막극을 좋아하던 내가 단막극을 마다할 리는 없었다. 하지만 완전히 처음부터 보지 못해서 드라마 내용이 무엇인지, 어떤 단막극이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보면서 한참을 생각하고, 또 고민하면서 살펴보고 있는데.....
제목이 <불면증에게>였다. 기억나지 않는 단막극.... 최근 단막극이면 기억 못할 리가 없고, 아마 2000년 정도에 방송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나 박시은과 박형준이 매력적인 배역으로 나오던 이 단막극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2003년 6월 23일에 방영됐었던 단막극이었다.
박시은, 박형준 주연의 이 드라마는 내가 보지 못했던 것이 당연한 것 같다.
내가 단막극을 보기 시작하게 만든 단막극은 베스트극장 <곰스크로 가는 기차>였고, 이는 2004년 9월에 방영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줄거리를 짧게 말하자면....
과연......
도저히 참기 힘든 괴로움의 앞에 자신이 서 있다면....
힘든 기억을 지워버리는 것이 더 좋겠는가? 아니면 기억을 지닌 채 힘들어하는 것이 더 좋겠는가? 이 작품을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게는 또 다른 드라마시티 <메모리>를 볼 것을 추천한다.
ps.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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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싶다고 지워지는게 아닌걸요.. 전 선택하라면 걍 지우고 살겠습니다. 기왕이면 내 맘 편하게 살고 싶네요. 이기적인 건가요..?
근데 그런 기억상실증이 있다더라구요.
선택적 기억상실증.......
별로 이기적으로 보이지 않네요.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