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자국 내딛기 위해서 한치 앞의 땅을 바라보면
한 발자국을 갈 수 있습니다.

두 발자국을 내딛기 위해서 한치 앞의 땅을 바라보면
두번째 발자국을 딛는 순간 넘어지기 쉽습니다.

세 발자국을 내딛기 위해서 한치 앞의 땅을 바라보면
세번째 발자국을 딛는 순간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발자국을 내딛기 위해서는
여러 발자국 앞을 내다봐야 합니다.

비록....
여러 발자국 앞을 내다보다가 첫 발에 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첫 발을 딛는 곳을 바라보면서 멈칫거리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외로움은 첫 발짜국을 내딛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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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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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izim 2007/05/17 11: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두렵지만 의미심장한 첫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