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방문자 카운터 변화를 그래프로 그려봤다.
뭐 특별히 이유가 있어서 그린 건 아니다. 그냥 생각나서 그려봤고....
엑셀 기능을 익혀야 되지 않을까 해서 한 번 그려본거다.
앞의 절반은 ohmynews에서 운영할 때의 방문자 통계이고, 뒷쪽 절반은 이곳으로 와서의 방문자 통계다. 덤으로 월간 방문자 수까지 점으로 찍어넣었다. (엑셀2000으로 그림)
이곳으로 와서 처음에는 카운터를 1000을 넘기지 않기 위해서 애를 많이 썼고, 비교적 성공적(?)이었다. 그러다가... 글 수 증가와 네이버의 협공으로 결국은 포기하고, 올 수 있으면 많이 오라고 마음을 고쳐잡고 마구 글 올리기 시작했다. (요즘은 리퍼러 수가 매일 800을 넘기고 있는 것을 보면 실 방문자수가 1000명은 되는 것 같은데... 어디에서들 오시는지....)
요즘은 네이버에서 거의 방문자를 보내주지 않는 관계로 카운터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 어떤 님께서 글을 올리셨듯이 3~4 월에 엄청 보내주던 네이버가 5월들어서는 거의 보내주지 않고 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아직 네이버 정책이 닫힌 정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네이버의 발표를 보자면 네이버 내부에서 생성되는 글 수가 워낙에 많아서 외부로 나가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지만, 사실 네이버 안에서 생성되는 글은 내 글과 겹치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이해될 수 있는 해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기한 것은....
지난 3월부터 '목요일'마다 방문자수가 폭주한다는 거다. 지난 목요일(5월 10일)에도 3400명 정도의 카운터가 찍혔다. (문제는 그게 실 방문자수가 아니라 카운터만 높아지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일주일마다의 그러한 변화는 위 그래프의 맨 오른쪽에 여러 개의 규칙적인 뾰족탑처럼 그려져 있다.
지난 2년간의 블로그 운영도중에 참 재미있거나 화나거나 슬픈 일들도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겠거니.. 생각한다.
근데 막상 블로그는 나에게 도움이 별로 안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회의가 들게 만들기도 한다. ^^;;;
뭐 특별히 이유가 있어서 그린 건 아니다. 그냥 생각나서 그려봤고....
엑셀 기능을 익혀야 되지 않을까 해서 한 번 그려본거다.
앞의 절반은 ohmynews에서 운영할 때의 방문자 통계이고, 뒷쪽 절반은 이곳으로 와서의 방문자 통계다. 덤으로 월간 방문자 수까지 점으로 찍어넣었다. (엑셀2000으로 그림)
이곳으로 와서 처음에는 카운터를 1000을 넘기지 않기 위해서 애를 많이 썼고, 비교적 성공적(?)이었다. 그러다가... 글 수 증가와 네이버의 협공으로 결국은 포기하고, 올 수 있으면 많이 오라고 마음을 고쳐잡고 마구 글 올리기 시작했다. (요즘은 리퍼러 수가 매일 800을 넘기고 있는 것을 보면 실 방문자수가 1000명은 되는 것 같은데... 어디에서들 오시는지....)
요즘은 네이버에서 거의 방문자를 보내주지 않는 관계로 카운터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 어떤 님께서 글을 올리셨듯이 3~4 월에 엄청 보내주던 네이버가 5월들어서는 거의 보내주지 않고 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아직 네이버 정책이 닫힌 정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네이버의 발표를 보자면 네이버 내부에서 생성되는 글 수가 워낙에 많아서 외부로 나가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지만, 사실 네이버 안에서 생성되는 글은 내 글과 겹치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이해될 수 있는 해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기한 것은....
지난 3월부터 '목요일'마다 방문자수가 폭주한다는 거다. 지난 목요일(5월 10일)에도 3400명 정도의 카운터가 찍혔다. (문제는 그게 실 방문자수가 아니라 카운터만 높아지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일주일마다의 그러한 변화는 위 그래프의 맨 오른쪽에 여러 개의 규칙적인 뾰족탑처럼 그려져 있다.
지난 2년간의 블로그 운영도중에 참 재미있거나 화나거나 슬픈 일들도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겠거니.. 생각한다.
근데 막상 블로그는 나에게 도움이 별로 안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회의가 들게 만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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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도움이 될꺼에용 ^^
블로그로인해 가볍지만 새로운 이벤트들이 발생하잖아용 ^-^
꾸준히 운영하는것 자체가 굉장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
그럴까요? ㅜㅜ
삶이 너무 힘들군요. -_-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이 개인적인 능력을 키워준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트를 작성할려먼 우선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그리고 글쓰기 능력과 표현의 능력이 점점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것도 점점 정체되어가는 느낌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