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SKT 본관에 벤츠를 몰고 돌진한 어떤 아저씨.....
어느 미디어에서도 그에 대한 심층분석 없이 그저 가쉽기사로 다뤄서 못내 아쉬웠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처리된 것일까? 뒷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도 베타테스터가 되는 것을 그만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번사건의 그 아저씨도 삼성폰과 SKT 망의 베타테스터가 된 것 아닌가?
나도 2002년에 삼성폰과 SKT 망의 베타테스터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 결국 전화기를 교환하는 수준에서 사건은 일단락 됐지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었다. -_-

그 이후 생긴 철칙이라면.....
출시된지 1년이 되지 않은 삼성제품은 쓰지 않는다는 것!!!


ps.
그나저나 이번 사건 역시 UCC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었다고나 할까?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지는 못하겠지만, 경찰이 통제하는 와중에도 SKT 본관 주변의 구석구석에서 수많은 카메라가 사건을 사진으로 남겼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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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niss at 2007/05/03 11:27

    네티즌의 힘은 대단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더한거 갔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