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이맘때 선인장을 밖에 내놨었다. 비록 저녁에 비닐을 덮었다가 아침에 벗겨내기는 했지만...
그래서인지 파광용이 저세상으로 갔지만.. 그래도 이맘때 선인장을 밖에 내놨었다.
기상청의 예보를 보면 간혹 0도 근처까지 기온이 내려간다고는 하는데....
0도면 선인장에게는 아주 위험한 온도인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언제 선인장을 밖으로 내놔야 할까?
4월이 되면 안전해 지는건가?
일부 선인장들은 한번 밖으로 나가면....
11월 이후 다시 실내로 들어올 때까지 한 자리에 꼼짝 않고서 자리잡게 된다.
(최대한 자리를 안 옮겨야 선인장의 생육에 좋다.)
따라서 밖에 나갈 때 안전해야 좋기는 한데....
이를 어쩐다???
크고 추위에 강건한 녀석들만 밖에 우선 내놓을까???
ps. 2007년에는 3월 23일경에 내놨다.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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