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 붙은 댓글

생각은 좋은데
"강요"가 될수 있으니
네 생각을 읽을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행동하고
있을것이고
너의 생각을 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어차피
잔소리

자제효~*



정말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
상대가 준비될 때까지, 요청해 올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정말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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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매니페스토 2006/03/23 08: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감이 많이 가네요. '목적이 수단을 미화하지 말아야 하는데', 우리가 건국 이후에 '개발, 민주화'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수단이 목적을 미화해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니페스토'도 영국에서 1834년에 시작해서 170년의 역사가 있는 데, 우리는 '압축 매니페스토'를 해야 되니까, 그 과정에 제가 쓰는 글 들이 '강요' 아니기를 바랍니다. 황사의 계절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