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자 422명, 소득 57% 3016억 탈세' 기사를 보고..
고소득자 422명, 소득 57% 3016억 탈세 기사를 보고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자식들을 낳으면 일단 아무렇게나 대학까지 가르친 다음에...
가계를 운영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게 어디 들여보내서 일을 시켜라...
그리고 한 5년쯤 일을 배운 뒤에 가계 하나를 차려줘라.
특히 찜질방이나 음식점 중에서 현금을 중점적으로 도는 곳, 혹은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런 곳은 돈을 긁는.... 바가지의 천국이 아니던가?)
그리고 탈세방법까지 가르치면 더이상 해줄 것이 없다!
물론 이건 경제적인 것만을 고려한 것이지만...
우리나라의 현 사회 분위기는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분위기가 아닌가?
그러니 이렇게 해도 별 상관은 없을듯....
참고로 열심히 공부시켜서 의사/변호사 만들어 봐야 뭐하나? 돈 벌려면 뼈빠지게 중노동해야 하는데.. (뭐 그래도 그들은 돈도 만질만큼 만지고, 사회 신망도 두터우므로 일반 시민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되기는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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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말아먹을 놈의 세상....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