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맞선을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뻔한 것이 아니겠는가?
뭔가 부족하게 정보를 준다. 마치 이력서랑 자기소개서에 자기가 불리한 것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 것처럼... 소개하는 사람들의 단점이나 알아서는 안 되는 것들(?)은 절대 알리지 않거나 왜곡해서 알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처음에는 몰랐더라도 나중에 알려지면 후유증이 심각해진다.
그런데 막상 그 일을 주선한 사람은 맞선은 다 그렇게 하는 거라고 한다.
옛날에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때가 있었는지는???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있는 그대로 알고 싶어한다. 단점이면 단점 장점이면 장점....
그래서 맞선을 진행한 뒤에는 당사자와 주선자 사이의 설전이 오가는 경우가 많고...
그 후유증으로 다시는 맞선을 보지 않겠다는 선언이 잦아진다.
그런데 주선자들은 자기들이 무슨 실수를 저질렀는지 끝가지 알지 못하고,
매몰차게 다시는 맞선을 보지 않겠다고 선언해 버리는 당사자들을 나무라거나 야속하다고 생각한다.
맞선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맞선으로 인한 불화가 잦은 것은 가치관의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세대간의 가치관이 줄어들게 되면.....
그때는 또다시 맞선이 주요한 수단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하여튼....
최근의 맞선자리는 주선자나 당사자들에게 최악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뭔가 부족하게 정보를 준다. 마치 이력서랑 자기소개서에 자기가 불리한 것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 것처럼... 소개하는 사람들의 단점이나 알아서는 안 되는 것들(?)은 절대 알리지 않거나 왜곡해서 알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처음에는 몰랐더라도 나중에 알려지면 후유증이 심각해진다.
그런데 막상 그 일을 주선한 사람은 맞선은 다 그렇게 하는 거라고 한다.
옛날에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때가 있었는지는???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있는 그대로 알고 싶어한다. 단점이면 단점 장점이면 장점....
그래서 맞선을 진행한 뒤에는 당사자와 주선자 사이의 설전이 오가는 경우가 많고...
그 후유증으로 다시는 맞선을 보지 않겠다는 선언이 잦아진다.
그런데 주선자들은 자기들이 무슨 실수를 저질렀는지 끝가지 알지 못하고,
매몰차게 다시는 맞선을 보지 않겠다고 선언해 버리는 당사자들을 나무라거나 야속하다고 생각한다.
맞선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맞선으로 인한 불화가 잦은 것은 가치관의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세대간의 가치관이 줄어들게 되면.....
그때는 또다시 맞선이 주요한 수단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하여튼....
최근의 맞선자리는 주선자나 당사자들에게 최악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이글루스에서 작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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