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해서 좋겠네...
라고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때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여건을 마련해 준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면
자기가 어떤 잘못을 하고 있는지 뒤집어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비록 그것이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잘못한 것들이
오랜시간 누적된 결과물일 가능성이 큰 것이지만....
뭐~ 결국 아이들이 공부를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은...
대부분 부모의 업이지 않을까?
부모의 느긋함은 아이들이 스스로 노력하게 만든다.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그런 부모 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생겨나는 것 자체가 미스터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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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니가 그런 유형이었어요. 저더러 공부 좀 하라고 말하는 걸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