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작년 여름~가을에 파종한 싹들입니다.
미니마.... 발아한지 5.5개월 정도......
이녀석 사진은 그동안 작다는 이유로 한 번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다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물을 주기 시작한지 한달쯤 지나니까 이렇게 살아났네요.
선인장 싹들은 작아도 역시 가뭄에는 상당히 강하네요. ^^
글쎄... 이 녀석들은 상태가 별로 안 좋습니다.
이 두 녀석은 그나마 좀 상태가 나은 녀석들.....
알비시마의 싹들이다. 이정도 컸으면 좀 안심해도 되는건가요?
잘 커야 다른 분들 드릴텐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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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햐 ..알비시마 ..정말 ..탐나요 ~ 으흐 이번주 논산 사랑의농원에 갈때 ..알비시마처럼 생긴녀석 델꼬 올꺼예요 ..으흐흐흐 이번주 기다려져요 케케 홈피오고싶었는데 컴터밀고 주소가 없어져서리 이제서야 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