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증....
소위 말하는 ***holic이라는.....

제작년 loveholic이라는 노래가 유행하기도 했지만....
사람의 인생은 ***holic의 연속이고, 그 속에서 하나씩 점령해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gameholic, blogholic, badookholic..... alcoholic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도 중독증이 존재한다.
이런 말은 존재하지 않겠지만... studiholic이란 것도 존재할지 모른다.

사전을 찾아보니 studiousness라는... 면학가라는 의미의 단어가 존재하는 듯...)
중요한 것은......
그 어떤 중독증으로부터 우리는 자유로울 수 없고.....
이 중독증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중요한 것에까지 존재할 수 있다.
우리가 진짜 신경써야 하는 것은 ***holic 자체가 아니라 너무 어느 하나에 빠지지 않고, 그렇다고 모든 것에 균등한 상태가 되지도 않아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나는 최근...
블로그 중독증, 컴퓨터 중독증, studiholic에 빠진 것이 분명해 보이는군.....
뭐 studiholic을 제외하면 증상이 심각한 편은 아니지만....

뱀발 :
혹시 이런 것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Yesholic, Noholic..... 우리 사회가 진정으로 빠져있는.... 중독증....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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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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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rontgate 2006/02/27 23: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여전히 홀릭이 두렵기만 하네요...어딘가에 홀릭하면 다른 많은 것이 사라져 버릴까봐...진실을 바라보지 못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