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거의 4년이 다 되어가는데.... 한 열흘만 버티면 4년인데 이녀석이 게으름을 피우기 시작하네요.
이녀석이 이제 휴대폰계에서 계급이 높아져서 그런지 전화가 와도 일하기 싫어서 신호도 안 울리고, 표시도 해 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없애버리고, 오늘 ktf로 자리를 옮기면서 전화기를 바꿨습니다.
(덕분에 오늘 글도 거의 못 올렸네요. ^^)
성능이 괜찮아야 할텐데 말이죵~
(지금까지 휴대폰 추첨운이 별로 안 좋았기 때문에 걱정이 좀 됩니다.)
기종은 자그마한 sph-s3900입니다. 그냥 싼거에요.
음... 첫 통화를 누가 해 줄지... ㅎㅎㅎㅎ
아직 한 통화도 안 오네요....
누구 전화해줄 사람 io 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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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어서 즐겨찾기 돌아다니다가 봤네요 하하하 ;;
은영이두 핸드폰 사주셔요~ ㅇㅅ ㅇ;
히히 [담에 놀러가서 뒤로 제껴버려야지 =ㅅ =!!]
좋은거든 나쁜거든 사셔서 좋겠어요 ㅜㅅ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