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전 글 "여성잡지의 찌질거림..."에 대해서 xizang님께서 트랙백을 해 주셨다.
주요 내용 1~8번까지가 존재하는데 그 내용들은 내가 쓴 글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고, 그동안 남녀관계나 군 가산점 폐지 논란, 지난번 생리결석 문제 등등에서 나온 이야기들 중에 케케묶은 남성중심적인 사람들이 불러낸 논란들 (때로는 여자들도 같은 주장을 하기는 하지만) 에 대한 쌓였던 감정을 풀어내 놓은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내 글에 대해서 직접 한 이야기는 가장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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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눈살 찌푸리지 말라. 함부로 불만을 내뱉지 말라.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험담을 늘어놓지 말라.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옆에는 사람 하나 없을지라도 하늘이 보고 있고 땅이 보고 있다.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는다고 해서 보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과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열린 공간이다. 누구나 그 글을 볼 수 있고 누구나 그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말에는 귀찮더라도 자세한 설명을 적어두어야 하는 법이다. |
이 부분인데 내 글(여자들은 왜 그렇게 찌질거리는 것을 좋아할까??←요 부분)이 엄청 마음에 안 들긴 들었나보다.
하지만 이 부분은 분명히 사실이다. (나를 포함해서) 남성들도 찌질거리는 사람은 분명히 굉장히 찌질거린다. 유명한 블로거들이라고 그러지 말란 법은 없고, 우리 주변 친구나 지인, 가족 중에서 그런 사람이 없으리란 법도 없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잡지로만 살펴보면.....
남자들에 비해서 여자들이 훨씬 더 찌질거리는 것은 사실이 아닌가?
대표적인 찌질거리는 잡지들을 살펴보면 여성잡지들("여성**"같은 잡지가 대표적이죠?)와 남성잡지들(폐간됐지만 "신**"같은 잡지가 대표적이죠?)을 살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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