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잘 해야 한다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사주가 전혀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사주는 통계학이고,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두 기사의 찌질거림은 뭘까???
설마 이 기사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실은 것은 아닐테지???
예전에 어떤 출판사에서 각종 루머나 찌질거리는 것을 빼고, 진짜 유익한 내용으로만 잡지를 만들어 보겠다고 창간한 여성 잡지가 있었다고 한다. 98년인가 99년인가에....
하지만 그 잡지는 2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간됐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왜 그렇게 찌질거리는 것을 좋아할까??
(설마 이 이야기를 억측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 이는 엄연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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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2/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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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람] 여자라는 이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임을 먼저 밝힙니다. 1. 가부장적인 경향이 있고 직장을 가진 아버지와 순종적인 경향이 있고 집안일을 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두 딸과 한 아들이 나왔다. 이 때에 아들은 막내일 확률이 크다. 딸이 많고 아들이 적으며 위에 딸들이 많을 경우 첫째딸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고 한다. 한 부류는 매사 동생들을 챙기고 부모님의 역할을 덜어드리며 종래의 가부장적인 가족 체계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부류이다. 다른 한 부류는 동생들과 부...
대부분 여성 잡지들이 말도 안되는 내용이 정말 많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들 많고.. 맨날 섹스는 어떻고 저떻고.. 그런데 10대 소녀들이 읽으니.. 개인적으로 10대들에게 굉장히 유해한 잡지들이라고 생각한다는;
마지막 말은 좀 보기 그렇네요. 100%는 아니니까요. 남자든 여자든 찌질거리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 거니까요. 전 여자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잡지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내 눈을 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까이 하지 않는 편입니다.
무슨 근거로 여자들은 이라고 전체적으로 결론지으시는건가요.
여성잡지에 나와서 그런건가요?
사주로 적성을 찾는다고 알려준 저 교수나. 그걸 읽는 사람이나.
찌질한고 한심한건 마찬가지 아닌지.
주소가 있는데도 안남기면 저또한 찌질해 지는거니까요.
관상좋게 화장하는법이 나와있어도 저렇게 실제로 따라 하는사람은 몇이나 될까 생각합니다.
잡지 보아하니 30대이상 여성타겟으로 한건데 저렇게 볼에 피멍든것처럼 볼터치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