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 수 있는 방법이 사라진다.
초능력을 발휘하는 능력도
고대에는 모든 사람이 갖고 있었는데 '안된다'고 인식하는 순간 없어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성의 발달과 함께.....
분명한 것은 불가능한 일은 사실상 별로 없는데...
그럼에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중간의 일들은 어떤 것일까???
우리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에게서 멀어저간 일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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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부정하는 순간 그것은 사라진다라고 생각하는 세계관이 있더군요. 지금 당장 서울 하늘에 용이 나타나서 불을 뿜는다 하더라도 그걸 보는 모든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믿는 그 순간 사라진다는 이야기.
재미있군요.
물리학에서는 부정은 아니고... 사람이 확인할 때까지 폐쇄계 내의 상태는 결정되지 않는다는 다소 비슷한 주장이 있습니다. ^^
저는 워낙에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것에 그 가능성을 부여하는 입장입니다.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마술사로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그만큼 신기에 가까운 마술도 보였었고.. 많은 사람은 그 마술도 사기라고 하지만..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넓디 넓은 우주에 지구가 있고 그 안에 사람이 사는데 다른 공간에도 우리와 같은 아니면 비슷한 종족은 충분히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