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01411.net 에 누군가가 짝퉁사이트로 구현해 놓은 것이라고 하는군요.
전 하이텔을 98~99년에 걸처 몇 개월간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만. ^^;
한번 옛날을 생각해 볼 겸 해서 한번씩 가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바톤
윗 그림에 이어서 Gons님이 풀었던 바톤을 저도 한번 풀어봅니다.
1. 512KB 메인메모리를 가진 PC를 사용해 보았나요? ( Y/N ) N
가장 처음 사용한 컴퓨터가 486이었는데 당시 수학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서 16MB를 장착했었습니다. (메모리 가격만 52만원 들었던...TT 덕분에 2D, 3D 그래프는 참 많이 그려봤네요.)
2. 도깨비 한글 카드와 램상주 도깨비 폰트를 사용해 보았나요? ( Y/N ) Y
모두 사용해 봤습니다. 뭐 결국 한글 사용의 한계성을 느끼고, 영문 프로그램들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즈도 한글윈도우즈 3.1을 버리고 영문윈도우즈 3.1을 사용했었던....
3. dos = high, umb 의 의미를 압니까? ( Y/N ) Y
high는 각종 설정시 필요한 메모리를 1MB 이후의 아주 작은 공간(MS DOS의 버그때문에 생긴 공간이었죠.)에 올린다는 의미였고, umb는 기본메모리 640KB 이후에 올린다는 의미였습니다. 물론 HIMEM.SYS가 메모리에 로드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서...^^
4. dos memory를 615KB 이상 잡을수 있습니까? ( Y/N ) Y
그냥 클린부팅으로는 만들 수 없고,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IO.SYS, MSDOS.SYS, COMMAND.COM만 하더라도 25KB 이상의 크기가 되기 때문에 HIMEM.SYS를 띄우고 기본적인 것을 모두 DOS=HIGH,UMB 모드로 위로 몽땅 올려야 잡을 수 있는 메모리 크기입니다. 최적화를 극단으로 하면 628KB인가까지 가능합니다.
(사실 위 문제의 dos memory라는 표현은 틀린 표현이고 기본메모리라고 해야 합니다.)
5. FOX dbase에서 files=40 이상이 필요합니다란 에러를 보았을때 해결할 수 있습니까? ( Y/N ) N
어떤 이야기인지는 알겠는데 (공부해 본 적이 있음) FOX dbase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dbase를 써본적이 전혀 없어요. ^^;
6. M$-DOS 3.2는 20MB 이상의 HDD를 access할 수 없다는걸 압니까? ( Y/N ) N
제가 제일 처음 쓴 도스가 5.0 버전이었습니다. OTL
7. 이야기 5.XX, 아래아한글 1.5*, Implay 2.* 를 써 본적이 있습니까? ( Y/N ) Y
이야기는 아주 잠깐 써봤고, 주로 새롬 데이터맨을 썼었습니다.
처음 썼던 아래아한글이 1.51였습니다.
Implay는 써보지 않았습니다. 이녀석은 아마 제가 군대 있을 때 유행하던 프로그램 같군요.제대 후 친구가 갖고 있는 것만 보았습니다. (쓰는 건 못 봤음)
8. 전화가 '도수제(한통화당 무조건 20원)'일때 전화를 이용한 통신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 ( Y/N ) N
전 처음 컴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5년이나 통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시기가 무조건 20원일 때입니다. 나중에 군대를 제대하고, 야간 정액제가 시행되면서 pc통신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
9. 허큘리스를 압니까? ( Y/N ) Y
직접 써보지는 않았고... 학생회실 같은 곳에서 자주 봤었습니다.
10. simcga의 용도를 압니까? ( Y/N ) N
전혀....
11. EGA 를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까? ( Y/N ) N
본 기억도 없습니다. 제가 처음 썼던 최초의 컴퓨터에는 시러스 로직사의 칩셋이 박힌 VESA 그래프 카드였습니다. ^^;
12. 모뎀기반의 사설비비를 운영해 본적이 있습니까? ( Y/N ) N
사설비비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당시에도 극도의 내공과 재력을 갖는 분들만.......
13. 닥터 할로, 보석글 V, pctools 을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까? ( Y/N ) Y
닥터 할로는 잠깐 접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그림그리는 데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금방 잊혀진 프로그램이었죠. cshow같은 그래픽 보는 프로그램은 많이 사용했었죠. ^^
보석글은 써보질 못했습니다. 당시 워드프로세서의 춘추전국시대였는데, 모든 것을 다 써본 사람은 아마 없을 듯...
pctools는 당시 norton utility와 쌍벽을 이루던 컴퓨터 관리 프로그램이었는데, norton은 디스크 관리 쪽이 강하고, pctools는 파일 관리쪽이 강한 녀석이었습니다. pctools는 용량을 늘리더라도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주력했는데, 그것이 norton에 밀리는 중요 원인이 됐습니다. norton 7.0 때 디스크 두장인가 하는 정도의 용량이었는데, 당시 pctools는 8.0이 디스크 5장을 넘겼으니까...-_-
문제점을 깨닫고 pctools 9.0은 기능을 많이 빼고 용량을 크게 줄였지만 대세는 이미 기운 뒤라 norton을 만든 회사인 Symantec사에 합병될 수밖에 없었죠. 그 안에 포함된 park.com이라는 프로그램은 당시 가장 안정적인 park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었고 크기가 1023B였었습니다. ㅎㅎㅎ
cpav라는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의 막강한 기능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MSdos 6.0의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의 원조입니다.)
14. *.ims, *.iss, *.rol 가 무슨 화일을 의미하는지 압니까? ( Y/N ) N
모릅니다.
15. 360KB의 5.25인치 FDD를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까? ( Y/N ) Y
딱 한번 사용해 본 적이 있었는데 무척 안정적인(?) 디스켓이었죠. ^^
근데 제가 컴을 사용하게 되면서 사용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디스켓 용량별... 2HD, HD, 2D, D가 있었는데, 360KB면 2D였습니다. 뭐.... 제가 산 컴퓨터의 5.25"에서는 인식이 안 되더라구요.
16. 2400bps 모뎀을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까? ( Y/N ) N
사용한 모든 모뎀들은 56Kbps 짜리였습니다.
17. 애들립 카드를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까? ( Y/N ) N
초기 사운드의 필요성을 거의 못 느꼈습니다. 처음 사운드카드를 구입한 것도 95년에 처음 나온 SoundBlaster 16K였는데 소리를 듣기 위해서가 아닌 CD-Rom Drv를 달기 위해서였습니다. ^^;
18. 조합형 한글과 완성형 한글의 차이를 압니까? ( Y/N ) Y
완성형은 독재정권이 만든 한글코드 체계로, 열악한 컴퓨터 안에서 몇 천자를 미리 입력시켜 놓고 그 이외의 글자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 코드였죠.
조합형은 자모를 짜맞추기식으로 구성하는 모든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확실히 발전된 형태였지만, 독재정권의 무지몽매로 빛을 보지 못한 한글코드였습니다. 물론 폰트나 구현상의 어려움이 있어서 만약 조합형이 초기부터 실현됐다면 오히려 한글화가 더 늦춰졌을 가능성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뭐 이제는 조합형이나 완성형이 아닌 유니코드 체계로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19. 조합형 한글을 써 본 적이 있습니까? ( Y/N ) Y
있습니다. 완성형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듯...
사실 사용자에게는 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죠. ^^
참... 완성형에서는 '됬'자가 입력되지 않고 깨지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도 가끔 그런 것이 발견되는 걸 보면.... 아직도 어딘가에 완성형이 살아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20. SX 와 DX 의 차이를 압니까? ( Y/N ) Y
SX, DX는 인텔의 cpu 이름이었는데 같은 생산라인에서 똑같이 생산된 제품이었습니다. 486에는 cpu에 약간의 캐쉬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당시에는 캐쉬의 수율이 좋지 않아서 캐쉬가 잘 작동하면 DX로 판매하고, 캐쉬가 잘 작동하지 않으면 캐쉬 기능을 죽인 뒤에 저가제품인 SX으로 판매했습니다.
나중에 DX2, DX4도 나왔고, DX4-100은 당시 처음 나왔떤 펜티엄 60/66보다도 더 빨랐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동작속도는 25, 33MHz였습니다. 거의 100% 오버클럭이 됐던 cpu였죠. ^^
군대 다녀온 뒤 보니 대부분의 cpu가 mmx 형태로 넘어가 있더군요. ^^;
보충 :
SX와 DX의 차이가 386때와 486때 약간 달랐는데, 많은 분들이 특별한 언급 없이 설명해 놓으셨다. (나도 마찬가지로..) 386에서는 코프로세서 탑재 유무에 따라서 나뉘었었고, 위 설명은 486에서의 설명이었다.
DX 뒤에 오는 숫자는 1번 클럭 진행시에 명령어를 몇 개 동시에 실행하느냐였는데, DX2는 두 개, DX4는 네 개의 명령어가 동시에 실행되는 것이었다. 당연히 숫자가 높을수록 빠른 것이었다.
DX3도 개발됐었는데 판매는 안 되고 인텔 내부 테스트용이었다.
21. 코프로세서란 말을 압니까? ( Y/N ) Y
수학 계산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사용하던 보조 cpu였습니다. 386까지는 독립적인 제품이었는데 486이 나오면서 cpu 안에 포함되었습니다. 386에서 코프로세서를 사용하면 수치 계산이 월등히 빨라졌었지만, 486에서는 아주 조금 빨라진다는......
당시 대학교 교수님들 몇 분만 사용하는 값비싼 물건이었습니다. ^^;
22. 1배속 cd-rom을 써 본적이 있습니까? ( Y/N ) Y
제가 처음 사용해 본 것은 도시바 4배속이었지만, 친구들은 2배속 제품들을 종종 갖고 있었죠.
1배속은 학교라던지 하는 곳에서 많이 써봤습니다. ^^
물론 제가 직접 소유해 본 적은 없었구요.... (당시 cd 한장 굽는데 1~3시간씩 걸리곤 했었습니다.TT)
23. VESA slot의 용도를 압니까? ( Y/N ) Y
그래픽카드를 꽂는 곳이었습니다. 그래픽 처리를 하는 작업은 cpu를 많이 사용하는 작업이라서 cpu와 그래픽카드 사이에 직접 연결하는 통로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 통로를 연결하는 슬롯이 VESA였습니다.
슬롯 색이 갈색 비슷한 .....
24. VESA 그래픽 카드를 써본적이 있습니까? ( Y/N ) Y
제가 처음 썼던 컴이 VESA 였었지요. 당시에는 pci가 없었으니까....
군대 제대 후 컴을 조립할 때는 pci로 대체되어 있더군요. (당시 pci와 VESA를 동시에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가끔 나오기도 하고 그럴 때였습니다. ㅎㅎㅎ) 그때 사용하던 그래픽카드 첸사의 ET6100이 생각나네요. ^^
25. ANSI를 사용해본 적이 있다. ( Y/N ) Y
이걸 사용해 봤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ㅎㅎㅎ
당시 배치파일 이용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배치파일에 관련된 것은 거의 안 써본 것이 없네요. ^^;
26. 파일을 찾기위해 '아키 서버'를 사용해본 적이 있다. ( Y/N ) N
아키 서버가 뭐에요??
27. Windows 3.1에서 Winsock 세팅을 할 줄 안다. ( Y/N ) N
뭔지는 알겠는데.... 당시 옥소리 셋팅하면서 고생한 기억만..... -_-
알고 있었다고 해도 잊었죠. ^^ winsock은 1~4번이 있던 것 정도만 기억나네요.
28. 동서게임채널 BBS 우수 이용자에게 보내준 SEK 무료 티켓을 받은적이 있다. ( Y/N ) N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전 통신을 매우 늦게 시작했었습니다.
29. 케텔 회원이었다.( Y/N ) N
PC통신은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만 사용해 봤습니다.
30. 코텔 회원이었다.( Y/N ) N
아닙니다.
31. 한국전력공사 비비에스 회원이었다. ( Y/N ) N
당시 이런 곳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죠.
32. WinG를 설치해본 적이 있다. ( Y/N ) N
뭐더라... 분명 사용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생각이 안 나네요. ^^;
33. E-IDE HDD 사용을 위해 IO 카드를 산 적이 있다. ( Y/N ) Y
486을 사용할 당시에는 누구나 다 사용하는 카드가 아니었었나요???
95년도에 인텔이 발표한 (현재 사용되는) 표준안에서 메인보드로 통합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34. 25핀 시리얼 마우스를 사용해 본적이 있다. ( Y/N ) Y
흐흐... 처음 쓴 세진 마우스가......
35. 패러럴 포트로 파일을 전송해 본 적이 있다. ( Y/N ) Y
무척 많이 써본... 전송방식이었죠.
근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 100MB 전송하려면.... 몇 시간 걸리고 그랬다는..^^;
36. 9핀 도트 프린터를 사용해 본 적이 있다. ( Y/N ) N
처음 써 본 것이 잉크젯 hp500k 였습니당...
37. arj a -r -va a:arabogi.arj *.* 에서 -va의 의미를 아나요? ( Y/N ) N
엇...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려고 보니 좀 헤깔리는군요. ^^;
당시에는 arj의 세부 옵션들까지 모두 사용해 본 기억이 납니다.
디스크가 꽉 차면 다음 디스크로 바꾸는 기능이었나? 헤헤~
추가 : a는 압축하는 명령, x나 e는 압축을 푸는 명령이었고, -r은 압축할 때는 서브디렉토리까지 모든 파일을 압축하라는 의미였고, 압축을 풀때는 서브디렉토리까지 만들면서 압축을 그대로 풀라는 명령이었다. (풀때 사용하지 않으면 그냥 한 디렉토리에 다풀어버렸다.)
-va는 멀티볼륨 압축 자동옵션이었는데 자동은 거의 써본적이 없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보통은 -v1200, -v1440 같은 옵션을 사용했었다. (이는 rar도 똑같았다.)
rar에서 -v1200 이라고 명령을 내리면 정확히 1.2MB크기 파일을 만들어 주었다. 이는 디스크에 복사해 넣고 약간의 여유공간이 남아서 더 편리했다. (베드섹터 같은 것이 잘 나기 때문에....)
38. 삼국지 1, 수호지1, 대항해시대1 을 해본적이 있나요? ( Y/N ) N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게임에 관심이 별로....
기껏 한다는 것이 sokoban(창고정리라는...), supaflix 같은 것들이었죠.
이것들이 그대로 윈용으로 나온다면 다시 해보고 싶은....
39. 게임을 하기위해 디스켓을 깔아 끼워 본 적이 있습니까? ( Y/N ) N
전혀.....
디스켓용 게임을 해 본적이 없어서....
40. copy con 의 의미를 압니까? ( Y/N ) Y
copy는 복사하라는 의미고, con은 입력받는 방향을 의미하죠. ^^
copy con xxx.txt 라고 하는 명령은 키보드로 입력받아서 xxx.txt를 만들라는 의미였습니다.
만약 xxx.txt가 존재하고 있었다면 이거 지우고 새로 만듭니다. ^^;
41. mdir을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까? ( Y/N ) Y
mdir2 9.99e 버전부터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최정한씨인가 하는 분이 여자친구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당시 프로그래밍을 하던 사람들 사이에선 곱지않은 시선을 보냈었죠. 프로그램 부분부분이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고, 모두 기존에 배포된 코드들을 조합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옹호하는 쪽은 사용자의 취향을 적절히 반영하는 것도 큰 기술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mdir3는 제작자가 군대 갔다와서 새로 만들어 배포한 것인데 디스크 에러를 확실히 잡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mdir2까지는 복사, 옮김 등을 할 때 로스트클러스터나 크로스링크 같은 에러를 많이 유발했었거든요. ^^;)
mdir3 1.0이 마지막 버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뒤 windows체제로 넘어가면서 점차 잊혀진 유틸리티였습니다. 나중에 윈도우즈용으로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고, 실제로 일부분 기능만 구현된 mdir이 나오기도 했는데, 완성된 모습으로는 나오질 못했습니다.(위 질문에 있던 wing 프로그램이 mdir 윈용 버전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ㅎㅎ)
한때는 우리나라 컴퓨터의 99%에 설치됐다고 했었지만.... windows 2000 이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
당시 m.cfg라고 해서 mdir의 환경설정용 파일이 있었는데, 그 파일 수정하는 옵션들을 몽땅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당시 나의 능력을 너무 많이 낭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다른 사람에 의해서 이 파일 수정용 유틸리티(mset.exe)가 나왔고, 나중에 mdir3와 통합됐죠.
42. 밤에 몰래 통신하다 모뎀 통신 연결음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나요? ( Y/N ) N
처음부터 모뎀의 사용설명서에 m0옵션을 넣어주면 소리가 꺼진다는 것을 봤기 때문에 전혀~
m0(끄기)~m3까지 소리 크기를 조절하는 옵션이었죠. ^^;
친구녀석이 나랑 똑같이 모뎀을 샀었는데, 한참 지나서 그 친구네 놀러갔더니 컴터 키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 친구의 모습을 발견했었습니다. 웃기죠... 사용설명서를 절대 안 보는 한국인의 진정한 모습~!!!!
43. DOS 시절 과거 게임 중에 생각나는 게임을 말씀해 주세요.
도스시절의 게임은...
sokoban, supaflix, 스타카토 등의 퍼즐형 게임.
Doom1,2 등등... 동급생 류의 게임 약간...
랩터
windows 3.1에서 실행되던 Mist라는 게임을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과거의 게임이라면.....
글쎄.....Starcraft같은 고전 정도...?? 한 달정도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헤헤~
44. 자신이 사용한 PC CPU 사양을 HDD 용량과 함께 차례대로 말씀해 주세요.
1994년 : 486DX2-50, HDD 200MB
1998년 : pentium mmx 200 - 6.4GB
이후 지금까지 계속 조금씩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음.
(이 질문 넣은 것을 보니 질문 만든 이의 수준이 의심됨..^^;)
45. 바톤을 이었으면 싶은 사람을 지정해 주세요. 그냥... 하고 싶은 사람... 아무나...
추가 : 5번에서 ...... 해결방법이 간단하군요.
config.sys를 열어서 files=? 부분을 찾아서 숫자를 50이상 주면 되겠네요. ^^
시스템이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들이 있어서 대략 10 정도는 여유분을 줘야 합니다.
msdos 6.0부터는 멀티부팅을 지원하므로 어떤 모드에서 필요한지를 잘 살펴보고 수정해 줘야겠죠. ^^
Tracked from ENDLESS Travel [3;04 : 변경지방의...2006/02/13 10:46삭제
<a href=http://blog.ohmynews.com/goldenbug/Home.asp?Artid=4698>10년전 컴퓨터에 대한 회상</a>
초절정하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512KB 메인메모리를 가진 PC를 사용해 보았나요? ( Y/N ) N
386이나 486을 쓴적은 있지만 메인메모리 뭘썼는지는 잘 모른다. 너무 어려서...
2. 도깨비 한글 카드와 램상주 도깨비 폰트를 사용해 보았나요? ( Y/N )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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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Naver 뉴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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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봤을 때엔 무슨 오락실 이런 게시판은 활성화되어 있지 않았었...
Tracked from InSoftware House: Daniel2006/02/22 19:12삭제
1. 512KB 메인메모리를 가진 PC를 사용해 보았나요? (Y/N) Y
정확히는 83년에 32KB부터 사용했습니다. 처음 사용했던 16비트 PC도 128KB.
2. 도깨비 한글 카드와 램상주 도깨비 폰트를 사용해 보았나요? (Y/N) Y
극도로 짜증이 나서 이후, 영문 프로그램 및 영문 OS 선호자가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3. dos = high, umb의 의미를 압니까? (Y/N) Y
당시 기본적으로 DOS가 억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블로그에서 왔습니다. 트랙백해갈게요.
저때라면 제가 초등학생때군요. 막 FPS게임과 각종 쉐어웨어게임에 심취하기 시작한때....
컴퓨터를 본격적으로 만지기 시작한것도 이때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봤네요~~ ^^
예전에 돌아다니면서 봤는데..
^^
^^ 감사합니다.
하하... 그러고보면 저도 참 오래됬군요... 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ㅋㅋ
트랙백은 오지 않은 것 보니 아직 글을 다 작성하지 않으셨나봐요. ^^
뭐 어떻든 방문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cymentic -> http://www.symantec.com
s 아닌지..
하하... 제가 착각했군요. 지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