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가장 획기적인 발명품 중 한가지는 삼키는 내시경이 아닐까 생각된다.
입이나 항문으로 내시경하기가 힘든 경우 삼키는 내시경의 위력은 매우 강력해진다.

위 글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그 글에도 댓글로 남겼지만... 참 좋은 생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글에의 원본은 30년이 됐는지 40년이 됐는지 모를 글이어서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했지만...
삼키는 방사선을 만들지 못하리라는 것은 억지다. 물론 아직은 기술적으로 큰 문제가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내 생각에는.....
강력한 방사선원을 조금 준비하고, 삼키는 내시경에 방사선원을 넣는 통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방사선을 넣은 뒤에 통을 무선으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면 무선으로 의사가 내시경을 보면서 위암에 방사선을 쪼일 수 있지 않을까???
분명 외부에서 촛점을 맞춰서 방사선을 쪼이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각자 자신이 생각한 것을 이렇게 툭툭 던지면서 좀 더 나은 생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회환경이 됐으면 좋겠다.


ps. 2006/02/11 02:03 작성했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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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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