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전에....
영파라치니 뭐니 하는 조어법은 참 우스운 사고의 산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우리나라에서의 관행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원어인 프랑스 쪽에서 보면 이상한 조어법일지 몰라도....
우리나라 말의 조어법에서는 당연한 조어법이니까...
이걸 뭐라 하고 싶으면 프랑스에 가서 프랑스식 사고를 하면서 살아라~
우리나라에 스팸대응센터가 있는데, 신고하려면 엄청 짜증난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1. 신고하면 신고한 포상금을 지급하라.
2. 핸드폰 문자로 받으면 핸드폰 문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스팸대응센터 전용 신고번호를 만들어 달라.
제목에서 말한 스파라치는 스팸을 신고하여 돈을 버는 사람이란 뜻으로 붙인 말인데....
사실 돈을 벌자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신고동기를 부여하자는 의미다. 꼭 돈이 아니라 이쁜 열쇠고리 같은 고급 기념품을 준다면... 귀차니즘을 조금이나마 떨처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문자가 왔어요" 하고 알려줄 수 있도록 문자를 그대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핸드폰에 추가시킨다면 아주 간단하게 신고할 수 있을 것이다. 꼭 핸드폰 문자만이 아니라.....
스팸메일 등등... 초간편 신고를 구현할 수 있는 여건은 만들면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스팸없는 깨끗한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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