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블로그를 와보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엠파스의 내 운영되지 않는 블로그이다.
얼마전에 이 블로그에 친구신청을 한 사람이 있었다.
이 블로그를 그만둔 직후인 작년 이맘때 친구신청이 들어온 이후로 오래간만의 일이었다.
도대체 무엇을 보고 친구신청을 한 것일까?
그 사람의 집의 방명록에 가서
당신은 누구고 운영하지도 않는 블로그에 친구신청을 왜 했냐고 질문을 했었다.
오늘 가보니 질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
얼마전에 이 블로그에 친구신청을 한 사람이 있었다.
이 블로그를 그만둔 직후인 작년 이맘때 친구신청이 들어온 이후로 오래간만의 일이었다.
도대체 무엇을 보고 친구신청을 한 것일까?
그 사람의 집의 방명록에 가서
당신은 누구고 운영하지도 않는 블로그에 친구신청을 왜 했냐고 질문을 했었다.
오늘 가보니 질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
도대체 뭐하지는 이야기일까???
엄밀하게 이야기해서 질문을 했으면 삭제가 아니라 그에 대한 답글을 달았어야 하지 않았나? 더군다나 친구하자면서??
뭐하려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활동하는지 정말 알기 힘든 사람이었다. ^^;
엄밀하게 이야기해서 질문을 했으면 삭제가 아니라 그에 대한 답글을 달았어야 하지 않았나? 더군다나 친구하자면서??
뭐하려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활동하는지 정말 알기 힘든 사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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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하수님의 옛사랑이었을 겁니다.
유령처럼 드나들며 초절정님의 동태를 살피다^^;; 어느날 용기를 내어 친구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기다리던 친구 승락 사인은 오지않고 아직은 숨기고 싶은 그분의 정체를 다짜고짜 캐고드셨으니 화들짝 놀라 도망가신 거랍니다 -_-
추측도 이런 식으로 하면 즐겁지 않을까요?
착각인가 --^
^^;
아마 옛사랑이 아니라 날 짝사랑했던 사람이었다면 더 어울릴듯.....
멋진 상상의 내래 속의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