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끔 낮 시간대에 TV를 볼 때가 있다.
그런데 요즘 낮에 TV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 있어 그 느낌을 남긴다.
낮 시간대의 TV프로그램들은 왜 여성잡지를 그토록 빼닮았을까?
간접광고나 선정성이 강한 것 등 공중파 TV에 싣지 못할 것 빼고는 모두 집어넣은듯 하다. -_-
낮 시간대가 원래 주부들이 즐겨 보는 시간대이긴 하다. 낮에 주부들 아니면 TV를 볼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또 주부들을 비롯한 20대의 미혼 여성들도 여성잡지의 자질구레한 기사들을 잘 읽고 좋아한는다는 건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궂이 TV에서까지 그런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해 줄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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