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동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모양이다. 반면 호남쪽은 눈올 생각도 하지 않을듯 싶다.
영동고속도로 운영자들이 한참 바쁠때다.
최근 호남지방이 연속적인 폭설로 통행자들이 고속도로에 발이 묶여서 한참 고생을 하게 됐다고 알고 있다. 물론 어느정도 이해는 된다. 호남지방에 그정도 눈이 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고, 아무리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다고 해도 그정도에 대비하게끔 평소 대비가 안 되어 있을 수도 없다.
그렇다면 영동지방에 폭설이 내린다는데 호남고속도로 관계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닐까? 이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부지방의 고속도로 관계자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은 영동고속도로의 운영을 직접 가서 살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가하다고 놀지 말고 영동지방에 폭설이 내릴때마다 가서 영동지방에서는 어떤 노하우로 자동차를 통제하고 제설작업을 하는지를 배워두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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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너무 안일한 거 같아요. 도로공사에서 다 관리하죠?
그러게.. 읽고보니 그런 생각도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