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 2일부터 5000원권 지폐가 작고 이쁘게 바뀌었습니다.
5000원권 지폐가 너무 많이 시중에 풀리자 한국은행에서는 너무 많이 나갔다고 배포에 제동까지 걸었는데요....
평소 98억원어치 정도의 5000원권이 유통되는데 새로풀린 지폐만 1200억원이 넘는다니 새 5000원권의 수요가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수요가 어디서 일어났을까?
아마 대부분의 돈은 유통을 위한 수요가 아니라 선물용이 아니었을까 싶다.
대부분... 사랑하는 연인에게 글씨를 이쁘게 써서 상품권처럼 봉투에 한장씩 넣어서 돌리는데 썼을 테니까...!!
하여튼.... 한은 관계자은 국민들이 얼마나 이쁜 돈을 좋아하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 ^^
(그나저나 이제는 돈으로까지 염장질을... -_-)
뱀발 :
5000원권 지폐에 한국은행 영문명을 The Bank of Korea에서 Bank of Korea로 정관사를 뺐다고 한다. 그에 대해 말이 많다고들 하는데....(진짜 말이 많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그런거에 신경쓰냐?.....
그런거에 그렇게 신경쓰니까... 헌재같은 xx들이 관습헌법 어쩌고.. 그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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