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파장으로 사학들이 학생을 배정하는 것을 거부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그에 대한 첫번째 대응으로 제주도 사학들이 학생 명부 수령을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이전 나의 글에서 사학들에게 거부해 달라고 한 적이 있었다. 거부하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에 정부에서는 거부하는 사학들을 깨끗이 없애버려라.
당장은 힘든 시간이 있겠지만.... 오히려 더 나은 결과가 오리라고 기대한다.
거부한다는 의사를 표명한 사학은 이미 교육시킬 의사는 없고 돈장사를 하겠다는 것 아닌가?
나중에 협상을 통해 학생을 배정했다고 하더라도....
돈장사 하겠다는 사람들에게 학생을 맞겨서 어떻게 하라는 건가?
차라리 집에서 부모들이 스스로 가르치거나 대안학교에 보내는 것이 더 낫겠다.
이미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저버린 사학들을 이 나라에서 폐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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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로 정신나간것 같습니다.. 허허허
^^;;;
고스트, 제발 저런 학교들에 빨간점 쫌 찍어줘 ㅋ
고스트?빨간점? 설마.. 핵? ^^;;;;;
제대로 된 학교라면 거부할 명분이 없겠지요. 이번에 확실하게 개혁이 되어야 우리자식들이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학교가 되겠지요. 저도 한표!!
예.... 항상 마지막에는 자신의 몸통을 드러내놓고 싸우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사학과 비교해서 한나라당의 힘은 아직 많이 남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