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파장으로 사학들이 학생을 배정하는 것을 거부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그에 대한 첫번째 대응으로 제주도 사학들이 학생 명부 수령을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이전 나의 글에서 사학들에게 거부해 달라고 한 적이 있었다. 거부하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에 정부에서는 거부하는 사학들을 깨끗이 없애버려라.
당장은 힘든 시간이 있겠지만.... 오히려 더 나은 결과가 오리라고 기대한다.

거부한다는 의사를 표명한 사학은 이미 교육시킬 의사는 없고 돈장사를 하겠다는 것 아닌가?
나중에 협상을 통해 학생을 배정했다고 하더라도....
돈장사 하겠다는 사람들에게 학생을 맞겨서 어떻게 하라는 건가?
차라리 집에서 부모들이 스스로 가르치거나 대안학교에 보내는 것이 더 낫겠다.

이미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저버린 사학들을 이 나라에서 폐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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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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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적전설 2006/01/06 16: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지대로 정신나간것 같습니다.. 허허허

  2. BlogIcon 마이커피 2006/01/06 17: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스트, 제발 저런 학교들에 빨간점 쫌 찍어줘 ㅋ

  3. BlogIcon 탱이 2006/01/06 18: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대로 된 학교라면 거부할 명분이 없겠지요. 이번에 확실하게 개혁이 되어야 우리자식들이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학교가 되겠지요. 저도 한표!!

    • BlogIcon 초절정하수 2006/01/0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항상 마지막에는 자신의 몸통을 드러내놓고 싸우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사학과 비교해서 한나라당의 힘은 아직 많이 남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