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24세 이전까지는 책을 상당히 많이 읽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만.... 24세를 넘어가면 거의 책을 읽는 양이 0에 가까이 수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어떤 글에서 읽었습니다.
오늘 운전중에 라디오에서도 이에 대해서 이야기하더군요.
지금은 혜민아빠님의 블로그에서 한국인들이 가구당 월 1만원 안밖의 서적을 구입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신문을 구독하지 않는 가구수가 늘어나는 것은 그만큼 신문의 신뢰도가 줄어들었고, 인터넷 보급으로 지식 접근에 제한적인 신문의 필요성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제가 썼던 어떤 글에서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유가지 신문은 모두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던 적이 있었죠. ^^)
한국인들이 나이가 들수록 경쟁력이 낮아지는 것은 바로 책을 읽는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책을 일정수준 이상 읽어야 나이가 들면서 지식과 경험이 융합되면서 점점 더 큰 힘으로 발휘될텐데.....
하긴.....
책 안 읽는 것은 출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있는 출판사가 2만개 가까이 되는데.....
출판 관계서적이 출판되어도 판매량이 1000권이 되기 힘들답니다.
결국 출판인들도 책을 보지도 않고 책을 만드는 세상이니까.... 그 영향이 오죽하겠습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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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구당 서적 구입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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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방송매체에서도 이미 여러 번 보도된 내용이지만,
더 재미있었던 것은 미용과 외모를 가꾸는 비용이 책 구입 비용의 6배가 넘는다는 것이지요.
물론 신용카드 구입내역을 참조한 통계라 신뢰도를 따지기는 조금 그렇지만... ^^
초절정하수님, 생각하고 돌이켜보면, 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지난 닭의 해에 부족한 저에게 보여주셨던 관심과 사랑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개의 해가 밝았는데도, 여러 사정으로 몸도 무겁고 마음이 더 바빠 늦은 새해인사 드립니다.
개의 새해에는 건강과 함께 꿈꾸는 소망과 계획도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받은 행복과 가진 것들도 많이많이 나누며 살 수 있길 빕니다.
이 밤도 희망찬 꿈꾸시길~~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의 글에 관심 갖어주시고, 새해 인사까지 해 주시다니...^^
혹시 몸이 무겁다는 것은 ...??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귀여니가 시집을 냈으니 이야기 끝났습니다.
???
어짜피 우리나라에서는 시집의 시대는 끝났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시집 전성시기는 90년 이전으로 홀로서기와 마주보기가 각각 100만부 정도 판매하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지금은 전혀 아니죠.
아무튼 귀여니가 낸 시집이 언론에 자주 노출되도 많이 팔리진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