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에 접근하는 과정이 없다는 것은 초자아가 형성되지 못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초자아가 형성되지 못했다는 것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을 의식적으로 하지 못했다는 증거인가?
※ 다른 사람들에게 듣는 질문과 나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은 무엇이 다를까?
참고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p.257 - 앤서니 라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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