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참여자가 진행자 손석희씨와 함께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국회위원 한 명씩과 교총 대표(부산 경산고 교장이라나?)와 학부모 대표였다.
이번 토론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저런 사람들에게 교육을 맡긴다는 것이 참 웃긴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토론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교육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
참석자 네명중에서 토론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학부모 대표뿐이었다.
교총 대표로 나온 사람은.... 사학법 1항에서 나온 취지를 설명하면서 자율에만 가치를 두고 바로 이어져서 나오는 공공성에는 신경쓰지 않는 것일까?
쩝~ 언론에서 떠드는 것 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안 나오는 상황이 씁쓸하기만 하다.
왜 자꾸 암울하게 느껴지는건지... -_-
비단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나뿐은 아닐 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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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0분 토론...;
Tracked from ::함께하는 블로그:: 2005/12/16 16:26 삭제주제는 "사학법 개정" 내용은 "이념" 결론은 "원점" 열린vs한나라 패널이 나오는 날은;; 언제나 이념 논쟁이다.../ 한曰"빨갱이" 열曰"수구세력" 토론자들의 어구에는 단하나의 존중도 없다... 항상 주제에 대한 깊은 토론보단 상대 깎아먹기에 급급하다. 오죽하면 사회자(손석희씨)가 박수까지 치겠는가? 특히 오늘... 한나라패널(교총출신국회의원)曰 "전교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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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총연합회는 보수 교원 단체이고요. 그분은 아마 한국사학법인연합회에서 나오셨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