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은 몇개의 화분 위에서 자라는 미니마의 화려한 자태를 뽑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합성 : dangunee님


이 사진의 미니마 녀석....


9년생이라는 이 녀석의 몸체는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한데....


한꺼번에 1.5cm화경의 꽃을 10송이나 피워줬었죠.


그리고 그 꽃들에게서 모두 씨가 앉는 멋진 녀석이었습니다.




아~ 화려한 날은 가고....


지금은 작은 몸체만 덩그러니 남아있지만...


내년이 되면 몇송이 꽃을 보여주겠죠.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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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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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님 2005/12/13 10: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아직도 미니마 장만 못햇는데... 갖고 싶다요,,,, 저 작은 몸에서 대체 몇개의 꽃 봉오리를.... 올렷는지.. 참내... 올해 보약을 좀 해먹여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물을 많이 먹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