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人에 대한 평가는 얼마나 정확할 수 있을까?
평가능력 자체가 本人의 능력에 크게 의존하지 않을까?
자신이 경험한 것을 토대로 타인의 행동을 평가/분석하는 것일 가능성은 커 보인다.
자신보다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의 능력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능력
① 인품 : 혹시 메너를 인품으로, 상황을 인품으로 착각하지는 않을까?
② 생각 : 내가 해보지 못한 생각을 상대가 한다면??
③ 외모 : 외모가 능력인가? 평가하자면? (신체적 조건은 DNA를 통한 선천적 능력일 가능성 ↑)
④ 행동 : 수없는 노력의 결과. 어쩌면 우리는 이 능력만 평가대상으로 삼는지도!!

※ 결국 상대의 능력파악은 상상력의 결과인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영화 "Good will hunting"에서 볼 수 있듯이..... 재능을 타고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재능을 알아보는 능력을 타고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어서....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수준의 사람들을 평가할 줄 아는 사람들이 항상 존재한다고 보여진다.

뱀발 :
물론 정신적 조건도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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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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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맘단비◈ 2005/12/09 16: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족으로 올려 주신
    "물론 정신적 조건도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고견을 가슴에 담아 봅니다.
    하루가 저무네요 .알찬 마무리 하십시요.

  2. BlogIcon ◈맘단비◈ 2005/12/09 18: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시 와 읽어 보고 난뒤 "불펌의 범주라?"와 위의 글 제 홈으로 가져가 올리고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