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왔네요.
어느덧.....
발이 살짝살짝 빠질정도의 눈이.....
온 세상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나라가 눈 소식으로....
하얀 밤을 조용히 소란스럽게 합니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Creative Commons License

'잡담 > 재잘재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탄이시죠?  (0) 2005/12/07
지난 5 년  (0) 2005/12/07
왜지?  (2) 2005/12/06
말 그대로 재잘재잘~  (0) 2005/12/05
눈이 왔습니다.  (6) 2005/12/04
겨울과 연상되는 단어는 없다!  (0) 2005/12/01
엠파스 타이틀바 바꾸기에 재미붙이다!  (4) 2005/12/01
연하우표 발행 (야광)  (0) 2005/12/01
첫눈 벙개 후기...  (5) 2005/11/30
크레이터가 하트  (5) 2005/11/30
Posted by 작은인장
TAG

트랙백 주소 :: http://may.minicactus.com/trackback/10120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전나무 수사 2005/12/04 06: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도착했을 때의 달 표면 같네요...ㅎㅎㅎ
    눈이 오면 좋은 것은, 그렇게 신천지가 된다는 것과...
    내가 그 첫발을 딛어 볼 수 있는 설램이 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전나무 수사

    • BlogIcon 초절정하수 2005/12/0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학자들이 달에 우주먼지가 얼마나 쌓였을지를 계산했을 때 약 1.5m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죠. 하지만 아폴로11호가 실제로 달에 갔을 때 2~3cm정도였다고 하네요.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힌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 전나무 수사님의 말씀이 맞는 듯합니다. ㅎ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안느 2005/12/04 09: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뽀드득~뽀드득~
    밟고 싶지만, 기냥 두고 갑니다. (혼낼라~ ^^ )

  3. BlogIcon frontgate 2005/12/05 08: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눈을 좋아했었습니다...적어도 군대가기전에는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