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생각나는 것들
이제 날씨가 무척이나 춥습니다. 겨울이면 고구마에 올려먹는 김치도 생각나고, 찬바람에 애틋한 첫사랑도 생각나지요 :) 여러분은 겨울에 얽힌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들려주세요~

글쎄요.... 한 5년 정도 전에는 제가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생각나는 단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


요즘은 뭔가에 집중하면.....


감성이 조금만 개입되도....


어머니만 생각이 나요...


그래서...


그래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요.


......


아무래도 중증인가봐요..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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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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