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 사건도 그렇고.....
재작년인가 현대 사건도 그렇고....
하여튼... 이쪽을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을 해 봤다.






행복도는 적절한 재산 M<sub>0</sub>를 중심으로 가우시안 분포를 한다. 물론 M<sub>0</sub>에 속한 사람들일지라도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닐테지만....
최소한 갖은 것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힘겹게 사는 사람들 보다는...
너무 많은 것을 갖고 싶어서 자신을 잃어버릴 정도로 많이 갖은 사람들보다는....
훨씬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비율이 높은 것이 아닐까?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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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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