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을 갖기 어려운 점은 그 획신이 종종 다른 사람들의 열정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 다른 사람들이 그렇다고 믿기 때문에 자신도 그렇다고 믿는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사회적 증명(social proof)이라고 부른다.




참고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p.126 - 앤서니 라빈슨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도움을 줄 때는 사회적 증명에 기초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최상의 조언은 무엇일까?




자신의 가치관과 사회적 증명에 대한 부분을 일일히 기술한 후 취해야 할 행동을 나열하고, 결국 최선의 선택은 자신의 판단에 따라야 한다고 맺음말을 덪붙여야 할까?


→ 이것도 사회적 증명이 되지 않을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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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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