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 좋으면 프린트가 잘 안 된 시험지를 나름대로 해석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아이들이 프린트가 안 보인다고 열심히 손들고 질문하는 동안에 혼자서 다풀어버린다. 문제점은 혼자서 판단한 것들 중에서 실제와 틀려저서 점수를 깎아먹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면밀히 관찰한 바에 의하면 점수를 좀 깎아 먹더라도 스스로 알아서 푸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란 것이다. 그것도 창의력이 좋은 아이들의 교육과정의 한 단계라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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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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