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날 : 2005.10.07
내가 사는 곳이 송탄이라서....
전철에 미국인들이 타는 것을 흔히 본다.
그런데 전철에 미국인들이 타면....
한 명만 타면 정말 조용하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셋, 넷.... 숫자가 들어가면 그들의 소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정말 그들의 대화는 전철 한 칸의 사람들을 소음의 고통으로 몰아가는 특출난 재주가 있다.
그럴때는 이렇게 외처주고 싶다.
"Be Quiet! Please!!!"
근데 막상 왜 그들 앞에서는 이 말이 안 나오는걸까???? -_-;;
뱀발 :
그들이 낙천적인 생각을 해서 그런것일까??
정서가 우리랑 달라서 그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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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정숙, 위엄, 권위를 선호하기 때문에 초절정하수님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게 아닐까라는 게 제 생각이에요.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