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와 이성




미니스커트 쳐다보는 짓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by 자폐(진보넷)




세 시간 정도 전에 진보넷의 어떤 여성분의 글을 올블에서 봤다.


위의 글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표현이 가관이더라....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전 나의 글에서 밝힌 바 있다.




남자를 어리둥절하게 만든 기사!! ← 클릭!




조금전 보니까... 반론도 올라왔다.




미니스커트를 처다보면 성희롱이다? -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결론적으로...


진보넷의 자폐라는 사람은 여자가 아니다.


여자의 몸을 갖고 있어도 정신은 여자가 아니며, 남자의 몸을 갖고 있더라도 정신은 남자가 아니다.


다만....


다른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는 정신병자와 다를바 없다.


페미니스트에 포함되려면 올바른 남녀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하기에 페미니스트는 더더욱 아니다.






뱀발 :


지난 여름에, 얼핏 보면 섹스할 때에 입을 속옷 같은 슬리브리스를 입고 광화문 지하보도에서 누군가를 기다린 적이 있었더랬습니다.


자폐 가슴에 꽂히는 뭇 사나이 씨들의 시선에 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자폐란 분의 글중 일부입니다. 여성분들 보시면 이런 글을 써서 올리실 수 있겠습니까?? 댓글 부탁드려요~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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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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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발 지멋대로 단정 짓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Tracked from CROISSANT JOURNAL 2005/11/14 16:54  삭제

    미니스커트 쳐다보는 짓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내 다리 본 놈들은 꼴린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논리로 인해 연 이틀간 올블로그가 말그대로 후끈후끈 거렸던 것 같다. 자기만족을 위해 벗을 권리가 있다면 불쾌해 할 이들을 위해 가려야 할 도의적 책임 역시 존재한다는 건 왜 모르는 건지 도통 알수가 없는 노릇이다. 자폐란 블로거가 본인의 닉대로 정말 자폐아인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그렇게 느껴질 만큼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 틀여박혀,

  2. Subject: 미니스커트 논란에 대한 두번째 글...

    Tracked from 초절정하수의 작은공간 2005/11/14 20:20  삭제

    <P>&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4>미니스커트 논란에 대한 두번째 글...</FONT></STRONG></P> <P>&nbsp;</P> <P>&nbsp;</P> <P>예전에 작성한 <A class=text_02 href=http://blog.ohmynews.com/goldenbug/Home.asp?Artid=2929&type=list&page=1&CATID=0 target=_blank>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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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꽃 2005/11/13 14: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자의 정신? 남자의 정신? 왜요? 여자는 그런 글을 써서 올리면 안됩니까? 님은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는 여자에 대한 케케묵은 고정관념을 갖고 있나 보군요.

    • BlogIcon 작은인장 2008/01/02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갖고 있는 여자와 남자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이 물론 케케묵은 것일 수 있겠죠. 그건 누구나 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누가 어떤 생각을 하더라도 고대에 누군가가 이미 그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무슨 생각을 했더라도 이미 케케묶은 고정관념일 수밖에 없습니다. 페미니스트?? 그거 이미 옛날 사람들이 한번씩 했던 생각일 뿐입니다.)

      돌꽃님이 스스로를 숨기는 것은 돌꽃님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없어서 아닌가요? (자기 자신을 드러내놓고 비판을 하시죠?? 돌꽃으로는 검색해도 도무지 누군지 알수가 있어야지.... -_-)

  2. 후... 2005/11/13 16: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나저나 극렬페미들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진 남성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페미들 주장에도 들어줄만한 부분은 있는데, 쓸데없이 전투의식 가진 꼴통들 때문에 이런 반감이 조성된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 BlogIcon 작은인장 2008/01/02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지금도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짖거리는 경우에는 듣고 있으면 많이 열받곤 하지요. ^^

  3. BlogIcon 푸훗. 2005/11/13 18: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같은 여성임에도 푸훗은 자폐의 글을 읽고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일단 논리가 너무 빈약했어요. 뭔가 이렇게 쟁점이 될 만한 글을 쓰는 입장이라면 그럴싸한 논리를 들어 자신에게 돌아올 반격에 대처할 수 있어야 했으나 감정만 앞선 꼴이더라구요. 게다가 블로그에는 여성 사용자들 보다는 남성 사용자가 많다는 통계도 있었는데 남성들을 너무 긁었어요. 물론 여성들도 이런 논리에는 코웃음을 칠 수밖에 없지만요.
    어쨌든 저 마지막 문단은 정말 스스로 섹스심벌이 되고자하는 자의 글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어요;; 충분히 시선을 의식하고 나갔다는 소리니까요. 츳.

  4. BlogIcon 안느 2005/11/13 21: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들어가서 봤습니다!
    근데, 문제가 뭐죠?

    당연한 걸 가지구...
    미니스커트를- '본다'라고- 문제시 삼는 '자폐'님이
    안 '미니 스커트'스럽네요. ㅡㅡ^
    적어도, 미니 스커트를 입을 줄 모르는...;;

  5. 러너 2005/11/14 02: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미니스커트 글은 어제 올라왔던 글인가요? 딱히 공감가지도 마음에 들지도 않는 글이더군요. 태도 역시.. 블로그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논란이 되는게 싫었다면 비밀글로 하던지 미니 홈피에 올리면 적어도 지인들한테는 공감을 받지 않았을까요?^^

    • BlogIcon 작은인장 2008/01/0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일 저녁에 올라온 글이었어요. ^^;;;
      스스로의 입장표명을 보면 1년여동안 블로그의 분위기가 많이 바뀐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제 스스로의 지식과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관계로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