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과 무소유 사이에서 난처한 노력
글쓴날 : 2005.10.23
『무소유』 107쪽을 읽다가...
집착을 버려야만이 무엇인지 모를 그 무소유의 경지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내가 무엇에 노력을 들여 길을 들인다면 내가 그 무엇에 집착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최소한 나의 지금까지의 모습은 그랬다!)
어떻게 하면 무소유의 모습으로 노력을 집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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