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돈이라는 별명을 갖는.. 이상한 여자가 나와서 각종 연예프로에 참여하더니...
최근 가수로 대뷔했다고 한다.
조금전 처음.... 들어봤는데...
베이스를 비롯한 모든 소리가 기계음...
가사.. 필요없음... "~~음" 이런 식의 음성만 들림....
모든 음과 음성의 부조화....
이런 음악은 서태지와 아이들 이전에는 들어본 적이 공사장에서 뿐이었음!!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에는 가끔 어설픈 랩 한다는 사람들 덕분에 공사장 소음을 많이 들었었는데...
이 음악도 비슷한 수준...
결론....
빈의 이번 앨범은 공사장 소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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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은 원래 가수였죠. 그 그룹이 망하고 혼자서 그럭저럭 뜨다가
싱글까지 냈지만..망했죠.. 한 2년 전쯤 . 한동안 조용하던데 앨범이 나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