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옛날에...
옛날이라고 해봤자 100여년 전에....

안중근 의사는 오른쪽 그림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하루라도 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


최근 제가 을 거의 안 읽다보니....
제 입안에 가시가 돋힌듯 합니다.
제 맘속에서 비생산적인 비판이나 험담들이 용솟음치는 것이...
그나마 그것들이 아직 입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은 그동안 열심히 을 읽었던 영향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을 하루에 조금씩은 읽어야 할듯 합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컴퓨터도 좋고, 인터넷 웹서핑도 좋지만....
여러분들도 열심히 읽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여러 언론에 거의 매일 나오는 유명인사들... 특히 정치인들의 경우에도....
과연 최근 을 계속 읽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언론에서 다뤄지고 있는 그들의 행보를 보면 저많큼이나 을 손에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ps.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입 안의 가시는 남을 험담하고 헐뜯는 것을 말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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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학주니 at 2007/10/14 20:59

    계속 책을 봐야하는데 디지탈기기에 손이 익다보니.. -.-;
    손에는 책 대신에 PMP가 들려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