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가 어제 햇볕이 땃땃한 것이 기분이 좋았나봅니다.
한꺼번에 많은 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흰 솜털 밑에 보이는 꽃들까지 모두 피었어요.
이녀석 작년 가을에 이쁘지 않다고 아무나 가져가라고 했더니 그 말 듣고 겁을 먹은 걸까요??
약간 과성장한 기운은 있지만 키우기는 정말 쉽습니다. 물이나 햇볕의 영향을 안 받고, 더군다나 이 선인장을 건드릴 동물들도 없으니.....
유일한 약점은 역시 갈고리 가시라는 것 때문에 옷에 한번 걸리면 빼기가 만만찮죠. ^^;;;
한꺼번에 많은 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흰 솜털 밑에 보이는 꽃들까지 모두 피었어요.
이녀석 작년 가을에 이쁘지 않다고 아무나 가져가라고 했더니 그 말 듣고 겁을 먹은 걸까요??
약간 과성장한 기운은 있지만 키우기는 정말 쉽습니다. 물이나 햇볕의 영향을 안 받고, 더군다나 이 선인장을 건드릴 동물들도 없으니.....
유일한 약점은 역시 갈고리 가시라는 것 때문에 옷에 한번 걸리면 빼기가 만만찮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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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쁘네요.^^ 가시 속에서 저런 꽃을 피워 내다니...
오늘 보니까 거의 꽃을 한바퀴 빙 둘렀더라고요.
아마 내일쯤이면 완전히 두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일찍 폈던 것들은 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