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봉옥이 개화한 이야기는 오래간만에 쓰는 것 같네요..^^
난봉옥이 그 사이에도 많이 개화했지만, 동시에 펴주질 않아서 매번 지나쳤습니다.
이제서야 다시 시간을 맞춰 개화~!!!!!
환경이 몇일간 좋았었나??? 뭐 그래봤자 비오고 뭐하고....
아마도 비가 와서 어느 한 녀석이 미루다가 맞춰졌는지도 모르죠. ^^
구갑난봉옥입니다. 오각이구요...^^
크기가 백운이보다 좀 작은 편입니다. 지난 여름 분갈이 했는데 잘 자라주고 있어요~
백운난봉옥입니다.
무늬가 산수화처럼 이뻐서 좋은데.....
단점은... 노화가 더 빨리 된다는 점이...TT
어쨌든 두송이가 이쁘게 펴줬습니다. ^^
사진 찍은 직후 붓으로 수정시켜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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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예쁘게 활짝 피었네요~ 구갑난봉옥이 저는 더 이쁘네요~ ^^
백운난봉옥의 저 얼룩은 노화는 아닌거 같은데... ^^ 아님 아래쪽으로 노화가 빠르다는 말씀이신지... ㅎㅎㅎ 물론 잘은 모르겠지만요~
저 사진속의 노화를 말하는 거구요(말씀이 맞습니다.) 노화도 맞습니다. 어떤 곤충이 자꾸 입을 갖다대서 노화가 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선인장은 상처가 생기면 방어하기 우해서 그 부근을 노화시켜 버립니다. -_- 그런 이유로 제 백운이가 노화가 더 빨리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