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들중 《클래식》과 《내 머리 속의 딱다구리》를 재미있게 봤었다.


뭐 다른 영화들도 재미없었던 것은 아니니... 이정도의 배우가 또 있을까?


원래 애로배우의 여왕 전도연의 대를 잇는다는 손예진.... (그래서 그런지 둘 다 뒷말이 많다.)


지난번 외출에 관련된 기사를 봤더니 외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손예진의 연기가 물이 올랐다는 식의 기사였다.


손예진이 연기를 잘 했을까???


드라마 여름향기의 기차안의 장면을 보고서 손예진이 연기가 무엇인지 깨달아간다는 것을 느끼곤 있었지만 아직 확신이 서지는 않는다. 이번 영화에서도 《내 머리 속의 딱다구리》에서처럼 절박한 감정을 그대로 연기할 수 있었을까???




그에 반해서 한류스타로 주목받은 배용준은???


이 영화의 평이나 광고에서 전혀 발견할 수 없는 것이 배용준에 대한 평가다. 어쩌면.... 이것이 마케팅사의 전략일 수도 있지만....


도대체 이 영화를 찍은 이유가 무엇일까???


이 영화를 보러 갈까 말아야 할까???

근데 그것보다 더 먼저 할 것이.... 동막골 보러 가야 하는건데..^^;

어떻게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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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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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돌구름 2005/08/26 1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왜들 그래싸~?....이뿌기만 하구마는.....흐흐흐흐

  2. BlogIcon dangunee 2005/08/26 14: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손예진 피부가 좀 좋아진듯 ㅎㅎ. 아닌가

  3. BlogIcon dangunee 2005/08/26 12: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에로 여왕이 아니라 멜로여왕아닌가요^^. 전도연도 그렇고, 손예진도...봐야되남요